부추김치 만드는 법 부추김치 만드는 법 부추김치 레시피 부추요리

부모님 댁에 가보니 부추를 따서 아낌없이 주셨는데요. 방언으로는 정구지라고도 부르죠? 영양도 가득하니 신선할 때 맛있게 드셔야 합니다. 한접시로 만들어볼까 했는데 김치에 담그면 끝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반적인 재료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 부추김치 만드는법

오늘은 풀을 이용한 맛있는 담그기 방법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맛있는 양념 비율로 담아보자.

재료 부추 200g(손질 후) 찹쌀풀 물 1컵 찹쌀가루 2큰술 양념 고춧가루 90ml 카나리아 액젓(멸치 액젓 등) 3큰술 매실액 1큰술 배즙 2~3큰술 설탕 0.7큰술 또는 (감미료 약간) 생강가루 소금 약간 통깨 몇 스푼의 무게를 잰다

배즙 대신 배즙이나 사과즙을 사용해도 좋아요! 입맛에 따라 양념을 조절하세요. 대파나 부추에는 다진마늘을 넣지 않아도 알리신이 함유되어 있어 맛있습니다. 마늘을 넣을 경우 설탕을 더 넣어야 덜 맵게 됩니다.

풀을 삶으면 잘 발효되기 때문에 냄새 없이 먹을 수 있다.

부추는 더러워지므로 지저분한 부분을 손질하고 흐르는 물에 흔들어 서너 번 씻어주세요.

털어서 수분을 제거해주세요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주세요. 약해서 반으로 잘랐어요
양념 만들기 그릇에 고춧가루 90ml(반컵)에 카나리아액젓 3큰술을 넣고 매실청 1큰술, 배즙 2~3큰술, 설탕 0.7큰술, 생강가루 약간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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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풀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질기지 않고 담백한 식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절이지 말아야 한다. 양념이 담긴 그릇에 부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해주세요. 봄이라 줄기가 부드러워요. 농도가 진하다면 끝부분을 액젓에 재워서 드셔도 좋습니다.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하루정도 숙성시켜주세요. 매콤달콤한 향긋한 야채부추에 넣어 드시면 됩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네요. 칼국수와 함께 먹고 싶어요. 겉보기에는 바삭해 보여도 잘 익히면 촉촉해집니다.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 추천드려요. 맛있게 만들어주세요 백종원의 오이소박오이양념김치레시피 백종원의 오이소박담금오이소박무침양념김치레시피 시장에 가보니 가격좋은 오이가 많이 있었어요…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