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일상 1. 매일의 운동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은 이후로 매일 걷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매일 5,000보 이상 걷는데 걷는 것이 에너지 낭비인 것 같아 앱테크도 활용하고 있어요. 요즘 운동하면 돈 주는 앱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워킹토스 50원 받으세요. 삼성모니 특정 앱에서 젤리를 받고 있어요. 추천인으로 NUQHROF를 입력하시면 젤리를 추가로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니모어앱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걷기운동과 수영을 동시에 하려고 했는데 이번달 등록에 실패했어요. 모집은 매월 25일부터 시작되며, 기존 회원은 23일부터 모집된다. 25 23일 오전에 갔는데 이미 23일에 기존 회원들은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 .보통 25일에 등록이 가능했는데 이런 일은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오전 수업은 다 닫았고 오후 2시 수업도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하지 않았어요. 영통복지관 수영강습도 자유수영이 가능해서 날이 좋은데 이번 달에는 자유수영을 할 생각이에요. 나는 그것을 시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자유수영 일정을 찾아보니 아쿠아에어로빅도 있어서 그것도 가능한지 여쭤봤습니다. 아쿠아에어로빅은 인기가 많아서 대기자 명단에 올려놓고 문자 받은 사람만 등록할 수 있다고 했는데… .왜 다들 인기가 많은 걸까요?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목요일 오전에는 수영 강습이 닫혀 있으며, 애초에 아쿠아로빅 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달에 등록을 성공적으로 하고 다음달에 또 가야합니다.2. 매일 운동의 단점:: 티눈 디스크 때문에 매일 걷기 운동을 했는데 티눈이 생겼다는 것이 단점이었습니다. 이미 티눈이 있었는데 피부과 의사도 놔두라고 할 정도로 작았는데 너무 커져서 커졌습니다. 매일 최소한 5,000보에서 20,000보를 걸었기 때문일까요? 갑자기 커져서 당황스럽네요… 티눈 제거 방법 : 티눈 약 바르기, 티눈 제거 밴드 붙이기, 피부과 가서 냉동치료 받기. 보통 이 세 가지 일을 가장 많이 하는데 옥수수약이나 반창고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뒤꿈치라서 밴드가 계속 밀리기도 하고, 바닥이나 양말에 문질러서 약이 빠져서 피부과에 가서 냉동치료를 받았어요. 최고의 크라이오테라피 치료법은 너무 고통스러워서 받을 때 비명을 지르고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그러면 물집이 생기고 한동안 매우 불편합니다. 특히 발뒤꿈치를 걷는 것은 너무 불편하고 고통스럽고 고통스럽습니다. 처음에는 물집이었지만, 10일 정도 지나면 붉은 멍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한동안 발을 딛지 못하고 발끝으로 걸었지만 무릎과 발목, 발등이 쑤시고 너무 아프고 아팠습니다. 허리디스크 때문에 걸어야 하는데 티눈 때문에 걷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서 신발에 구멍을 뚫고 슬리퍼를 신고 걸어가보기로 했어요. 굽 위치가 매번 달라서 실패했어요. 그냥 신발을 버렸어요. 3. 슬리퍼를 자주 신는 다용도 신발_230mm~245mm 그래서 결국 슬리퍼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발견했는데 후기가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신어보니 굉장히 두껍고 부드러우며, 발이 아치형이어서 편안했습니다. 특히 그것들은 부드럽고 내 아치를 지지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발뒤꿈치의 티눈이 확실히 덜 아프네요. 발끝까지 발목뼈가 저릴 정도로 너무 아팠는데 덕분에 충격이 완화되고 통증도 조금 나아졌습니다. 덕분에 이 옷을 입고 동네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어요. 집에서 입고 다니려고 샀는데 옥수수 때문에 의외네요. 아웃도어 신발의 단점은 사이즈가 좀 커서 빤히 쳐다보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편하게 신고 다닐 수 있는 신발이라 100점 주고 싶습니다. 아, 또 단점이 있는데 저는 평발이라 오래 신고 다니면 발바닥이 찢어질 것 같아요. . 아파요 ㅠㅠ 오래 걸을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옥수수 냉찜질 후 입기 정말 좋습니다. 그런데 저는 평발이라 한쪽 발 옆구리가 계속 쓸리고 물집이 생겨서 붕대를 감고 있어요. 오른쪽 발이 비뚤어진 것 같아요. 왼쪽은 괜찮은데 오른쪽만 쓸려요. 이것은 약간 다른 이야기입니다. 24~5세쯤에 평발이라는 걸 알게 됐는데, 살면서 남의 발을 본 적이 없어서 몰랐어요. 엄마 발만 보였는데 평발이셨는데… 엄마랑 발이 똑같아서 사람 발도 이런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24~5살쯤 되던 어느 날, 우연히 형의 발을 보니 중심이 함몰되어 있었습니다. 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다 스쳐 지나갔고, 형은 장애가 있어서 그러지 못했습니다. 나도 몰라? 아니, 그 발로는 어떻게 걷나요? 너무 걱정도 되고 놀랐는데 그 순간 동생이 잘 걷고 있다는 생각이 나서 빨리 걸어가라고 했더니 걷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어머, 남동생이 이렇게 잘 걷다니… .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보통발이고 저는 평발이라는 걸 이날 알게 되었어요. 발바닥 중앙이 찢어지는 듯한 통증은 평발이기 때문에 자주 느끼는 증상입니다. ㅠ 원래 이런 줄 알았는데 잘 걷고 평발이 생겼어요.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다. 남편은 내 발바닥이 편평한 걸 보고 가끔 놀라는데, 나는 내 발이 신기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둘 다 놀라운 발을 가지고 있어요. 축구선수 박지성은 평발인데 축구를 정말 잘한다고 들었어요. 그 놀라운. 평발이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생각할수록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던 과거의 내가. 너무 웃겨서 너무 웃겨요 ㅎㅎ 4. 휴식시간 저는 디스크를 앓고 있어서 매일매일 허리 주변의 근육통으로 끊임없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허리에 여러가지 패치를 붙여봤지만 똑같았고 만일을 대비해서 해본 휴식시간이 단연 최고였고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은 하루에 한개씩 패드만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접착제로 붙인거같은데.. 쉬는시간은 다리만 하는줄 알았는데.. 아프지만 일단 바르고 나면 다 괜찮은 것 같아요. 가장 좋은 점은 피부에 자극이 없고 향도 좋다는 점이에요. 일반 패치는 어깨통증에 좋은데 쉬는시간은 의외로 허리에 너무 좋았어요. 그냥 일반 패치를 붙였습니다. 너무 덥고 더워서 너무 짜증났죠? 아무튼 매일 사용하다보니 너무 빨리 써서 하나 더 구매하게 되었어요. 휴지시간의 단점은 접착력이 약한데 덕분에 피부자극이 적어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일상 #일기 #끝 #휴식시간 #슬리퍼 #옥수수냉동테라피 #요추디스크운동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