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화알못 강의 전문메이크업 아티스트뷰스타 모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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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바디 기르기#손톱관리

어릴때는 손톱이 이정도로 짧아보이지 않았는데, 가면 갈수록 점점 짧아지는것처럼 보이더라고요.손톱깎이를 이용해서 자를때도 일부러 깊이 파지 않으려고 손톱길이를 꽤나 조절하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갈수록 짧아지는 손톱 바디는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젤 근본적인 이유는 손가락 피부에 붙어있는 네일 바디가 조금씩 조금씩 들리면서 위로 삐죽 자라는 하얀 부분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랍니다.타고나길 짧은 경우에는 억지로 기르기가 어렵지만, 어릴적보다 짧아진것처럼 보이는거라면 다시 잘 붙을수 있도록 손톱케어를 해주면 도움될수 있을텐데요.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손발톱 길게 보이는 팁을 몇가지 정리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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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


손이 건조해져서 핸드크림을 바르듯, 손톱 뒤쪽 피부 역시도 보습감이 부족하면 더 쉽게 들리고 약해지게 된답니다.그래서 건조하면 할수록 바디는 점점 더 짧아지는 것처럼 들리기가 쉬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전 핸드로션을 바를때도 일부러 손가락 뒤쪽까지 챙겨서 건조해지지 않도록 챙겨주고는 한답니다.특히 겨울철이면 유독 더 메말라서 짧아지기 쉬우니 틈틈 덧발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게 좋아요.

큐티클 제거 네일케어는 실제 줄어든 부분을 길게 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당장은 눈에 띄도록 바뀌게 만드는데는 큰 효과를 볼수 있어요.요즘은 셀프로 정리할수 있는 도구도 워낙 다양하게 있어서 간편한 걸로 골라서 하면 되는데요. 저는 젤 기본적으로 쓰이는 큐티클 오일, 퓨셔, 니퍼를 활용하는걸 선호하기에 이 3가지를 이용해서 슥슥 밀고, 밀어진걸 잘라내는 방식으로 셀프네일케어를 해주었답니다.요즘은 조금 안전하게 쓰기 좋도록 일체형 푸셔가 나오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자르는건 아니라서 조금 덜 넓어지긴 하더라고요. 대신 그만큼 다칠 위험은 조금 줄어서 손톱 큐티클이 넘 얇거나 잘 다치는 분에게는 좋을듯해요. 손톱강화제 장기간으로 봤을때 젤 직빵으로 도움되던건 네일강화제. 첨 손톱영양제 강화제를 썼을때는 뭐가 달라진건가? 큰 변화를 못 느껴서 그닥 의존하지 않았는데, 네일 전문 블로거 @달콤달 님이 추천해줬던 이걸 써보고는 진짜 상당히 놀랄 정도로 다르더라고요. 전 조갑 옆면에서 보면 젤네일, 매니큐어 등을 평소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얇은 손톱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쿠션팩트 뚜껑을 열때 조차도 일부가 들리면서 붉게 자국이 남아서 점점 더 짧아지는 일이 반복된답니다. 근데 이걸 바르고 나면 맨 바닥에 직각으로 부딪혀도 멀쩡할 정도로 표면 자체가 굉장히 단단하게 잡히면서 딱딱함이 남다르게 바뀐다는것.*달콤님은 오렌지를 맨손으로 깔수도 있었다는 썰도.. 약간의 단점이자 장점이 있다면 손을 비누로 씻어도 워낙 딴딴하게 눌려 잡히다 보니 손톱 떼가 잘 안 빠진다는 것…그만큼 저처럼 얇아서 들리는 경우 초강력하게 붙어서 들리는걸 줄일수 있답니다. 이렇게 바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기기는 어려울수 있어도, 자꾸 들려서 짤아지는 현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수 있는 2가지와 길어보일수 있는 케어 관리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았어요.한번 짧아졌다고 해서 계속 빠짝 깎아내기보다는 본래 상태로 돌아갈때까지 들림없이 잘 유지될수 있도록 이러한 방식으로 셀프케어 해주면 달라질수 있다는것~ 참고해 보세요!